봄이 왔어요

Spring 2016. 3. 31. 00:08

봄이 왔어요

 

 

 

 

꽃들이 인사하네요 ~~~~

 

 

 

 

 

 

 

 

 

 

 

 

 

 

'Spr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이 왔어요  (11) 2016.03.31
봄을 부르는 Make UP  (16) 2016.02.20
2016년 봄 트렌디 블라우스  (14) 2016.02.16
posted by 살방살방
,

봄을 부르는 Make UP

Spring 2016. 2. 20. 23:18

봄을 부르는 Make UP

 

 

스킨푸드, 봄 기운 가득 담은

 ‘스윗 해프닝 메이크업 라인’ 출시

스포츠경향 기사가운데 - 이충진 기자 hot@kyunghyang.com

 


스킨푸드는 파스텔 컬러로 대표되는 사랑스러운 스프링 컬러 라인업의 2016년 봄 메이크업 신제품,

‘스윗 해프닝 메이크업 라인’을 출시했다.

 

 

 

스킨푸드 ‘스윗 해프닝 메이크업 라인’은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 3종을 

섀도우 팔레트, 스틱 치크, 리퀴드 틴트, 루즈 등 다양한 컬러 메이크업

제품과 네일 제품 등 총 9종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반트365 비타민 립타투펜, 봄 립 메이크업 완성


한국아이닷컴 기사가운데 -  이슬 기자 dew0514@hankooki.com

 

 

 


블랙의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립타투펜은 그 이름처럼 사인펜을

연상시킨다.

 바르는 순간 입술에 스며들어, 마치 문신을 한 것처럼 오랜 시간 지속되는 립틴트 제품이다.

 특히 지속력이 좋은 립스틱이나 잘 안 지워지는 립스틱으로 알려진 제품들도 컵이나 빨대에 묻어 나와,

지우기 전까지는 지워지지 않는 립스틱을 원했다면 반트365의 비타민 립타투펜이 딱 알맞은 아이템이다.

멜팅핑크, 멜팅레드, 멜팅오렌지의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입술 라인을 섬세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그라데이션 효과를 주는 것도 간편해 봄철 화사한 립 메이크업에 적합하다.

수시로 꺼내 톡톡 덧발라도 뭉치거나 밀리지 않아 수정화장용으로도 추천할 만하다.

 

 

 

랑콤, 봄 메이크업 위해 '2중네트 쿠션'과 '

쿠션 틴트 블러쉬' 출시

뉴스타운  기사가운데 - 윤민아 기자  |  grace01241@gmail.com

 

 

 

 

 

 

랑콤에서 새롭게 선보인 ‘2중네트 쿠션’은 결점을 깨끗하게 커버해주고 화사한 피부로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쿠션 컴팩트다. 기존 ‘블랑 엑스퍼트 쿠션 컴팩트’에 2중 네트 기술을 더해 출시한 제품으로,

랑콤은 글로벌 브랜드로는 최초로 쿠션 2세대를 선보였다.

제품 내 필터와 촘촘히 쌓여있는 섬유 네트워크의 2중 방어막이 항상 일정한 양의 제품을 나오게 해

피부에 닿았을 때 뭉치거나 화장이 뜨는 현상이 거의 없으며, 내용물이 변질되지 않도록 막아줘

 매일 새 쿠션을 사용하는 듯한 산뜻함을 느낄 수 있다.

 

" 개인적으론  랑콤 2중네트 쿠션을 사용해 볼 생각입니다 "

 

 

 

다가오는 3월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봄을 시작해보세요  !!

 

'Spr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이 왔어요  (11) 2016.03.31
봄을 부르는 Make UP  (16) 2016.02.20
2016년 봄 트렌디 블라우스  (14) 2016.02.16
posted by 살방살방

2016년 봄 트렌디 블라우스

Spring 2016. 2. 16. 16:51

2016년 봄 트렌디 블라우스

 

-기사 머니투데이 가운데-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위수 기자] [푸시보우 블라우스·시스루 블라우스의 계속되는 인기…화려한 실루엣에 주목]

 

하늘하늘한 블라우스를 꺼낼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봄.


◇여성스럽고 우아한 푸시보우 블라우스

 

/사진=구찌, 모스키노, 필로소피 디 로렌조 세라피니, 엘리 사브 2016 S/S 컬렉션

지난 시즌 주목받은 푸시보우 블라우스의 인기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푸시보우'란 목 둘레에 묶어 연출하는 리본을 뜻한다. 2016 S/S 컬렉션 런웨이에는 각양각색의 컬러, 풍성한 리본부터 얇은 끈으로 연출한 리본까지 다양한 푸시 보우 블라우스가 등장했다.
.

.

더욱 더 여성스런 느낌이 나네요

 

 


스타들은 주로 단정한 옷차림에 푸시보우를 둘러 지루하지 않은 모노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푸시보우 블라우스는 치마나 슬랙스와 매치해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반면 민소매 원피스와 레이어링하면 단아하고 우아한 느낌을 극대화할 수 있다.
푸시보우 블라우스에 재킷, 스커트를 매치하면 럭셔리한 프레피룩이 완성

 

◇시스루 블라우스로 섹시한 스타일링

 

 

 

 

꾸준히 사랑받아온 시스루 블라우스 역시 그 인기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속이 훤히 비치는 재질의 시스루 블라우스는 올봄 원컬러룩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랑받을 예정이다.

시스루 블라우스는 같은 색상이나 검은색 속옷을 안에 착용하면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속옷이 비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블라우스 안에 톱을 받쳐 입는 것도 좋다.
커다란 푸시보우나 프릴 장식으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너무 짧은 길이의 치마를 매치하면 과해보일 수 있으니 짧지 않은 치마나 바지를 입을 것을 추천한다.

 

 

◇트렌디한 스타일링엔 '이런' 블라우스

 

 

사진=엘리 사브, 끌로에, 베르사체, 다이앤 폰 퍼스텐버그, 마크 제이콥스 2016 S/S 컬렉션 


2016년에는 화려한 실루엣의 블라우스가 거리를 장식할 전망이다.
 특히 소매부분의 변주가 눈에 띈다.
밑단으로 갈수록 서서히 폭이 넓어지는 형태의 소매나 소매가 넓고 긴 와이드 커프스, 팔 라인이 잔뜩 부푼 퍼프 슬리브, 레이스 소매 등 과장된 실루엣이 포인트인 블라우스가 트렌드다.

 

 

 

 

이런 실루엣의 블라우스에는 바지만 입어도 화려하다.
스키니진을 매치하면 정돈된 느낌을,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면 레트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블랙 컬러의 블라우스로 올블랙룩을 연출하면 화려하고 세련된 룩이 완성된다.
개성있는 스타일을 원한다면 조끼나 민소매 원피스 혹은 점프 슈트를 매치해보자.

스타일M 김위수 기자 wiesuu31@

 

 

2016년 봄을 더욱 화려하게,

나만의 블라우스로 멋을 한껏 뽐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Spr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이 왔어요  (11) 2016.03.31
봄을 부르는 Make UP  (16) 2016.02.20
2016년 봄 트렌디 블라우스  (14) 2016.02.16
posted by 살방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