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담아간 하나님의교회 59차 해외방문단

My everything !! 2016. 9. 10. 23:36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담아간

하나님의교회

 59차 해외방문단

 

 

 

 

 

 오손도손 송편 빚고 문화탐방

"정 많은 한국 …

가족이 된 기분"

'하나님의 교회' 초청 해외 성도단 200명, 인천 송도·

서울역사박물관 견학

 

 

 

 

"칠레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선교사들에게 들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 감동적이예요. 한국이 어려움을 딛고 빠른 시간 급성장한 것처럼 나도 영적으로 빠르게 성장해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3일 인천낙섬교회가 있는 인천의 송도국제도시와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이 있는 판교 신도시의 첨단산업 연구단지 '판교 테크노밸리'를 탐방한 데 이어 6일 서울역사박물관을 견학한 안드레아 곤잘레스 씨는 인천과 한국에 대한 인상을 이렇게 표현했다.

 

머나먼 지구 반대편 칠레서 온 그녀를 비롯해 중·남미, 유럽, 아프리카 대륙에서 온 외국인들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초청으로 방한한 69차 해외성도방문단이다.

8월31일부터 9월7일까지 7박8일의 일정으로 17개 국가 82개

지역에서 200명이 문했다.

 

아르헨티나, 페루, 멕시코, 우루과이, 에콰도르, 콜롬비아, 볼리비아, 스페인 등 다양한 나라의 외국인들은 기후와 언어, 문화가 다르고 2~3일가량 소요되는 한국행을 오랫동안 고대해왔다. 그 이유는 새 언약 복음이 시작된 한국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배우고 체험해 70억 인류에게 영원한 행복을 전하고 싶어서다. 

 

이들에게 한국은 성경의 예언대로 인류에게 생명의 진리를 회복해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오신 특별한 나라다. 이에 성지순례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세계인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번 방문단은 하나님의 교회가 마련한 성경 공부, 지역교회 방문, 한국문화 체험 등 다양한 일정을 보내며 한국을 알아갔다. 전국 곳곳에 하나님의 교회 성전이 있다 보니 지역교회 방문과 한국문화 체험이 유기적으로 진행됐다. 

 

하나님의 교회는 한국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외국인들에게 송편

 빚기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브라질에서 온 가브리엘라 슈미트 씨는 "우리나라에서도 가족끼리 고기를 구워먹기도 하지만 이렇게 함께 음식을 만드는 문화는 없다"며 "한국의 추석은 가족을 위한, 가족이 모이는 명절인 것 같다. 가족 사랑이 많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방한 기간 서울과 분당, 인천, 충북 옥천과 영동 등 여러 지역에서 경험한 한국의 자연과 문화, 친절과 배려가 담긴 생활상은 이들의 마음에 잊지 못할 추억으로 차곡차곡 쌓였다.

 

페루에서 온 후안 아얄라 교수(생명공학 전공)는 "한국에 와 보니 도심 녹화가 잘 돼 있고 우아한 분위기, 깨끗하고 정돈된 느낌을 받았다"고 방문 소감을 표현했다.

 

직장 동료를 통해 하나님의 교회를 알게 된 아얄라 교수는 "모든 생명체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받듯이 우리가 영의 어머니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받게 된다는 말씀이 깊게 와 닿았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나를 포근하게 안아주는 어머니의 사랑을 많이 느꼈다. 본국에 돌아가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복음의 역할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방자치단체들도 해외성도방문단을 환영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수원시가 북미와 유럽에서 온 66차 방문단을 특별히 시청으로 초청해 공식 환영행사를 베풀었다. 작년 6월에는 당시 경기도 행정부지사,

수원부시장 등이 63차 방문단을 영접하며 메르스 여파로 외국인 관광객 수가 급감해 침체됐던 사회 분위기를 쇄신시켜준 데 대한 고마움을 표시했다.

 

2001년부터 하나님의 교회가 진행하고 있는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

은 외국인들의 한국 방문을 활성화하고 세계 각국에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

6월에는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14개국에서앞서 7월에는 아시아 9개국에서, 6월에는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14개국에서 각각 200여명이 다녀갔다. 그동안 해외성도방문단은 청와대를 비롯해 국회의사당, 청계천, 한강, 강남테헤란로, 남산 등 현대적인 장소는 물론 경복궁 같은 고궁들과 수원화성, 이천도자기축제, 한국민속촌 등 다양한 명소를 견학했다. 

 

한국의 예의범절과 가야금, 태권도 등을 배우며 전통문화도 경험했다. 여기에 음식, 숙박, 통역, 차량 이동, 가이드 등 모든 면에서 어머니 사랑을 실천하는 한국 신자들의 세심한 배려에 외국인들은 문화적 차이를 넘어 가족애를 느꼈다. 그리고 본국에 돌아가 한국에서 배운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환경정화, 헌혈, 이웃돕기, 재난구호, 서포터즈, 관공서 위문 등 다방면의 자원봉사에 현지인 신자들이 솔선수범한다.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어머니의 사랑에 감동을 받고 돌아간 외국인들의 변화 모습은 현지인들의 방한 열망을 더욱 뜨겁게 만든다. 

교회 관계자는 "시간적·공간적 제약 등으로 나라별 방문 인원을 제한할 수밖에 없어 안타깝다"며 "특별한 기회로 방문하는 분들인 만큼 앞으로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과 문화,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정성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어머니'라는 사랑의 대명사로 세계인을 맞이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한국과 세계를 잇는 연결고리로서 그 역할을 굳건히 하고 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가 50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평창, 원주, 춘천, 동해, 속초, 강릉 등 강원도 명소들도 외국인들에게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국 기자 freebird@incheonilbo.com -인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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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말하는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

My everything !! 2016. 5. 11. 22:22

언론이 말하는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

www.watv.org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수원화성' 방문

성곽따라 '효심·애민정신'
세계 눈동자 적신 '감동유산'

 

 

하나님의 교회 66차 해외성도 방문단이 정조대왕의 효심과 애민사상이 깃든 수원 화성 창룡문에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하나님의 교회 제공

 

북미·유럽 17개국가 200여명 외국인 성도


화성 찾아 활쏘기 체험등 '조선시대 여행'
"사랑의 역사 통해 하나님 새 언약 느껴"
수원시 환영행사 '해외홍보대사'역할 기대
교회측 연말까지 2천여명 한국 방문 예정
국제스포츠경기대회 각국 서포터스 활동등
종교넘어 새로운 '글로벌 문화외교' 주목

 

정부가 올해를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한국 방문의 해'로, 수원시는 '수원화성 방문의 해'로 지정하는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의 글로벌 문화외교가 주목받고 있다.

올해 말까지 세계 각국에서 2천명 넘는 해외성도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을 다녀갈 전망이다. 북미와 유럽 대륙 17개국 200여 명의 외국인들이 지난달 29일 수원시를 찾았다.

 

말끔한 정장 차림의 외국인들은 하나님의 교회 제66차 해외성도방문단으로, 교회측에 따르면 "성경과 어머니의 사랑을 배우러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그리스, 덴마크, 체코 등 각국에서 날아왔다"고 한다.

수원시는 이날 특별히 청사를 찾아준 해외성도들을 위해 환영행사를 열었다. 청사를 방문한 외국인들은 다양한 피부색과 언어, 밝고 활기찬 모습 등 그 존재감만으로 시민들과 시청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문단이 수원시청을 방문한 모습. /하나님의 교회 제공

 

수원시는 이날 종교적 차원을 떠나 '2016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시를 찾아 온 해외 진객들을 주인의 입장에서 정성껏 맞았다. 이들 한명 한명이 수원시를 마음에 담아가, 귀국후 수원의 홍보대사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해서다.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은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하나님의 교회 해외 성도들의 방문은 전 세계에 수원을 알리는 측면에서 굉장히 의미가 있다"며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를 표했다.

김 부시장은 "정조대왕의 효심과 애민정신이 담긴 수원시와 인류를 구원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함께 협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문단이 활쏘기체험을 하는 장면. /하나님의 교회 제공

 

활쏘기 체험 등 한국 문화에 감탄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으로 이동해 200여 년 전 정조대왕 시대를 상상하며 성곽 곳곳을 체험했다.

정조 당시 군사들이 무예를 연마하던 연무대에서 국궁(활쏘기) 체험을 하고, 동문(창룡문) 위에 올라 도시를 내려다보며 정조대왕의 효심과 애민정신에 감동했다. 이를 본 시민들은 휴대폰과 카메라로 이색적인 모습을 촬영하느라 분주했다.

미국인 애슐리 펄 씨는 "내가 상상하고 기대한 것보다 훨씬 의미 있는 나라"라고 한국을 표현했다. "한국의 눈부신 발전 역사가 있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있었을 것"이라며 "그 과정에서 이뤄진 하나님의 새 언약 복음 역사의 감동도 함께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니퍼 곤잘레즈(미국) 씨는 "정조대왕이 부모님에 대한 효심과 백성에 대한 사랑으로 수원화성을 건축한 것을 보니 한국의 역사와 문화 속에는 사랑과 배려가 몸에 배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에서 온 두드코 야로슬라바 씨는 활쏘기 체험을 한 후 "한국 전통문화와 정신을 실감하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기뻐했다.

조선 제일의 궁궐인 경복궁에서도 외국인들의 감탄사가 쏟아졌다. 이들은 왕과 대신들의 국정 운영이 이뤄졌던 근정전을 비롯해 한글 창제의 중요 기관인 집현전(수정전), 왕의 독서 및 생활공간인 강녕전과 왕비의 처소 교태전을 돌아봤다. 궁궐 내 호수와 주변 경관이 일품인 경회루도 관람하며 찬란했던 조선왕조의 역사와 문화를 느꼈다.

수백 년 전 왕조시대 문화뿐 아니라 남산 N서울타워,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등을 관람하며 외국인들은 "Amazing!(놀랍다)"을 연발했다.

과거 한국전쟁 이후 50년 만에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면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뤘다는 데 깊은 인상을 받은 것이다. 체코 대학생 온드레이 말린스키 씨는 경복궁 관람 후 "한국어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글자는 익히기 쉽다"며 한글의 우수성을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해외방문단은 수원에서 햄버거 도시락으로 점심을 했다. 방문단을 포함해 400여명이 한꺼번에 식사할 장소 섭외가 어렵자, 교회측이 급하게 주문했다. 이 때문에 수원시내 햄버거 가게들이 예상 밖의 특수를 누렸다.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문단이 화성 성곽을 탐방하는 장면. /하나님의 교회 제공

 

해외성도방문단 한국과 세계 잇는 가교 역할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방문단은 200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6차를 맞았다. 교회측에 따르면 해외성도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이유는 명료하다. 이들에게 대한민국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오셔서 새 언약 복음을 베푼 성지(聖地)라는 것이다.

이들의 한국 방문 열망을 알기에 교회 측의 배려도 섬세하다. 무엇보다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다. 성경 연수, 지역교회 방문, 한국 도시 탐방, 전통 및 현대문화 체험 등 다채롭고 짜임새 있는 일정을 기획·구성하고 동시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동안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은 한국의 명소 방문, 다양한 문화 체험으로 한국을 몸소 익혔다. 청와대와 국회의사당, 한강, 독립기념관, 강남 테헤란로, 남산, 인천 송도국제도시, DMZ, 서울역사박물관,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수원화성, 이천도자기축제, 한국민속촌 등 다채로운 명소를 다녀갔다.

또 한국 예절 익히기와 가야금·태권도 배우기, 전통놀이 체험 등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네팔 등 내륙국가에서 온 외국인들은 인천 근교 해변에서 생애 처음으로 드넓은 푸른 바다를 구경하고 가슴 깊이 감동을 받는다고 한다.

해외담당국장인 박노균 목사는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은 한국과 세계, 한국인과 세계인을 잇는 교량 역할을 한다"며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고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것도 교회의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메르스 사태가 한창이던 지난해 6월, 외국인 관광객 수가 급감한 가운데서도 지구 반대편 중남미, 아프리카 대륙의 23개 국가에서 240여 명의 제63차 해외성도방문단이 한국을 찾은 것은 화제가 됐다.

이들의 수원화성 방문 때는

당시 경기도 행정부지사, 수원 부시장 등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직접 나와 먼 나라 손님들을 맞이하기도 했다. 관계자들은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방문단 환영식. /하나님의 교회 제공

 

하나님의 교회, 글로벌 문화외교 다변화 주도

하나님의 교회의 글로벌 문화외교는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만이 아니다. 각종 국제스포츠경기대회 등을 통해 한국을 찾는 각국 선수단의 서포터스 활동이 특히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하나님의 교회 오라서포터스는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당시 활약으로 대회 관계자들로 부터 "서포터스의 역사를 다시 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인원 약 9만 명의 신도들이 176개국 선수단을 위한 서포터스 활동은 물론 선수단 입국 환영, 통역, 안내, 시티투어, 출국 환송 등 다각적인 자원봉사를 전개했다.

부산아시아경기대회, 부산아태장애인경기대회, 인천아시아육상경기대회, 안성세계정구선수권대회, 2015년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 때 마다 활약이 이어졌고, 국제대회를 성공으로 견인한 공로로 정부가 수여하는 훈장과 포장 등 각종 상을 수상했다.

또한 메시아오케스트라 연주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등으로 지구촌 가족들에게 문화를 나누며 힐링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국내에서만 42개 지역에서 순회 전시를 하여 49만여명의 시민이 관람했다고 한다. 이 같은 호응은 지구 반대편으로도 이어져 미국 맨해튼과 칠레 산티아고에서도 어머니전이 개최됐다.


    

 미국 브루클린 자치구는 "다른 이들의 삶을 긍정적으로 만드는 데 기여하는 전시회를 개최해준 것에 감사하다"며 표창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박 목사는 "하나님의 교회는 70억 세계 인류가 지구라는 큰 집에서 살고 있는 '가족'이라고 말한다"며 "글로벌 문화외교는 가족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의 발현이자 실천으로 하나님의 교회의 지구촌 가족사랑이 한국과 세계를 잇는 특별한 끈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경인일보 /권준우기자 junwoo@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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